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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2025년 지역별 부동산 정보(대전시, 세종시)

by 서센스 2025. 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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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잠죽입니다.

저번에 다룬 전국 미분양, 입주물량 부동산 정보에 이어 오늘은 지역별로 자세하게 다뤄보려 합니다.

보통 지역을 나누면 예를 들어 인천, 분당, 서울 XX구 등 이렇게 나눠야 하는 것 아니야?라는 궁금증을 가지실 수도 있지만, 근처에 인접한 시들의 경우 양측의 유동성까지 비슷하게 흐름이 이어나가기에 대전과 세종을 함께 묶어서 보시면 해당 지역의 부동산 파악에 대해 도움을 받으실 수 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대전시, 세종시 매매 및 전세 가격 지수 

 

해당 지역의 경우 2013년도부터 서로 비슷한 시세를 이어가다 20년을 기점으로 상승된 매매가를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대전의 경우에는 20년도 전년인 2019년부터 서서히 상승세를 보이기 시작했다면 세종시는 대전의 상승을 따라가기 시작하여 21년도에 서로 하락을 했음을 볼 수가 있습니다.

아직 시세는 회복을 하지 못하는 상황이며 추후 어떤 변동을 보일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전세 역시 매매 가격 지수와 비슷한 추세로 흘러가고 있으며 2021년도 초반에는 세종시의 전세가가 대전시를 이기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해당 상황에서 임대차 3법과도 연관성이 있어, 정부의 관련 정책은 결과적으로 시장의 변화에도 큰 영향을 줄 수 있음을 볼 수가 있습니다. 

 

대전시, 세종시 매매 및 전세가 변동 추이 

 

대전시의 경우 유성구를 중심으로 좋은 상권이 형성되어 있어, 대장 단지들이 모여있는 지역이니 추후 조사를 위해 방문시 꼭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세종시는 나성동에 대장 단지들이 있음을 확인할 수 있으며, 해당 지역을 기준으로 상권 및 공원 형성이 잘 되있는 편입니다.

 

 

위 지표를 확인해보시면 2019~20년 상승을 하다 22~23년 사이에 하락을 맞이한 대전과, 마찬가지로 19년말부터 상승을 하다 21년 후반기부터 하락을 한 세종시를 볼 수가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19년도에 해당 지역에 투자를 했다면 좋은 수익을 볼 수가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부동산 시장은 결국엔 우상향을 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보니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해보면서 투자 시기를 잘 판단하는 것이 수익을 낼 수 있는 점이라는 것은 아주 당연한 부분이라 할 수 있습니다. 

 

대전시, 세종시의 거래량 

 

대전시 매매량 : 1천대 초반의 거래량 > 작년 12월 100건 미만으로 하락 
세종시 매매량 : 24년 7~8월을 제외한 평균 500건 미만의 거래량 

두 지역을 종합해보자면 대전시 30%, 세종시 10%대로 거래량이 많이 줄어들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전시, 세종시 미분양 및 입주물량 

 

미분양의 경우 해당 지역에 투자를 염두하고 있다면 꼭 확인을 해봐야하 하는 부분 중 하나인데요. 

대전을 보면 작년 6월 미분양 3천건에서 서서히 1500건까지 분양이 이뤄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요즘 뉴스에서 많이 다루는 아파트 준공 후에 미분양같은 경우, 작년 9월에 늘어났다가 다시 줄어드는 분위기이긴 하지만 추후 어떻게 될지는 확인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대전시의 미분양 지역은 동구가 1위, 서구가 2위로서 3위부터 유성구, 중구, 대덕구가 차지하고 있습니다.

 

 

세종시는 작년 상반기부터 꾸준히 미분양이 줄어들고 있으며, 단지 준공 후에 미분양도 보이지만 미비한 수치이다보니 추후 어떻게 될지 관찰이 필요합니다.

 

 

위에서도 언급했듯 세종시는 미분양이 있지만 추후 소화가 되었고, 거래량 역시 큰 움직임이 없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대전시는 미분양이 많았지만 추후 반절까지 소화가 되었고, 집값 상승세를 보였던 19~20년도 시즌, 매매거래량이 많았음을 볼 수가 있습니다. 

 

 

도시의 인구수에 따라 입주 물량은 영향을 받을 수 있기에, 지역 분석시 꼭 입주 물량만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적인 부분을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전시, 세종시 주택가격 심리지수 

 

부동산 시장의 거래량에 영향을 주는 주택가격심리지수를 보면, 대전시 25.6, 세종시 12.6으로 매우 낮은 수치를 보여주고 있으며, 분위기를 지켜보며 지수가 회복하는지 분위기를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전시, 세종시 면적별 입주량과 거래량 

 

대전시는 20평 미만과 30~40평의 입주량이 많고, 그 이상의 대형 평수는 적은 편입니다. 

시장 분위기가 좋아지며 거래량이 늘어난다면 대형 평수의 투자가치가 높아지겠지만, 현재 평균 거래량에 비해 많이 떨어져있다보니 당장의 상승은 예측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인 것 같습니다. 

 

 

세종시는 30~40평의 입주물량이 많고 그 이상의 대형평수는 아예 없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거래량도 24년도 말부터 꾸준히 하락세이다보니, 대전과 마찬가지로 투자를 염두한다면 분위기를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두 지역의 인구 전출입은 가볍게만 살펴보면 되고 비슷한 수치로 움직임이 보인다면 크게 눈여겨볼 필요는 없습니다.

 

대전시, 세종시 인구 및 세대수 

 

2013년도 153만명 최대치의 인구를 기록 후 작년에 143.9만명으로 줄어들었으며 증감률은 줄어드는 추세입니다. 

또한 작년 기준 68.8만 세대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마찬가지로 증감률은 감소 중에 있습니다. 

 

 

세종시는 12년도 이후로 상승을 기록해 39만명을 기록하였으며, 증감수 및 증감률은 줄어들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마차나지로 16만 세대수에서 증감률이 줄어들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추후 증감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하면, 누적된 세대수까지 줄기에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면서 내가 거주하고 있는 지역, 그리고 관심지역까지 범위를 넓혀보시길 바랍니다. 

 

 

위 이미지를 통해 현재 시장분위기를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는데요. 

해당 지역들이 서울에 위치한 방향으로 서서히 움직이고 있다면 투자를 하기 좋은 지역으로 보고 하나하나 선점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오늘은 대전, 세종 부동산 정보에 대해 확인을 해보았는데요.

다른지역들도 마찬가지로 소개해드리면서 여러 정보 공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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